고민상담
연애하면서 제가 정신이상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한 두번이 아닙니다 연애한 기간은 대략 700일쯤 되고요 바람 문제 이성문제는 아니지만, 제가 정말 싫어하는 것들 사소한 것들에 대해서 남자친구가 계속 거짓말을 치고 결국 들통나고 그런적이 꽤 있습니다. 분명 연애 하기 전 제가 싫어하는 것들에 대해 안한다는 전제하에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기간이 좀 지나고 제3자로부터 저 몰래 제가 싫어하는 행동들을 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흡연이라던지 멀티 프로필 같은 것들이요 그
때 저는 그 말을 듣고 너무 배신감이 차고 화가 나서 헤어졌었고 그로부터 3주후에 너무 힘들고 공허해서 다시 제가 봐주게 되었고 재결합을 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도 여전히 심증은 있는데 정확히 물증은 없고 제가 의심을 하기 시작하면 되려 아니라고 저에게 소리치고 화를 내며 자기 물건을 던지고 나가버립니다 그러니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은수밖에요 내가 너무 의심이 많나 내가 이상한건가 잘못본건가 싶은데 몇번을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부탁까지 해도 끝까지 아니라고 하네요 이별은 계속 생각하지만 제가 정도 많고 이별 후에 삶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못 놓고 있습니다 못 헤어질 걸 알면서도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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