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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상가인데 공사를 하는데 물어도 뭐가 들어오는지 모르는 상황일때 아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공실 상가인데 공사를 하는데 물어도 뭐가 들어오는지 모르는 상황일때 아는 방법이 있을까요?

공실상가가 공사중인데 어떤사람은 분식집, 족발집 등등이라고 하는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해당 주소에 어떤 사업자가 등록되었는지 확인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영현 공인중개사

    한영현 공인중개사

    수원공인중개사사무소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실 상가 공사 중 사업자 정보는 국세청 홈택스와 세무서 등록사항 조회로 확인 가능합니다.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라면 사업자 등록이 안됐을 가능성이 높지만 홈택스, 상가 건물 임대차 등록사항 열람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식적으로는 영업허가/위생업 신고 확인이 가장 확실합니다

    주소로 사업자 등록을 바로 조회하는 방법은 법적으로 제한됩니다

    주변 부동산·현장 관찰로 추측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 공실 상가인데 공사를 하는데 물어도 뭐가 들어오는지 모르는 상황일때 아는 방법이 있을까요?

    ==> 시간을 두고 임대인 또는 관리실에 문의하여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실상가가 공사중인데 어떤사람은 분식집, 족발집 등등이라고 하는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해당 주소에 어떤 사업자가 등록되었는지 확인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해관계인이 아닌 경우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주소만으로 신규 사업자 등록 업종을 일반인이 확정적으로 조회하기는 어렵고, 홈택스 사업자 상태조회도 보통 사업자번호가 있어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구청 위생과 영업신고 같은 인허가가 필요한 업종이면 현장에 허가 안내문이나 신고 진행 흔적이 생기는지 보는 것이고, 건축물대장 용도변경이 필요한 공사라면 그 흐름으로도 힌트를 잡을 수 있습니다. 결국 간판 설치, 배달앱 등록, 개업 전단이 뜨는 시점이 제일 빠르게 드러납니다.

  •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업자가 등록되었다고 하여도 번호를 모르면 조회가 되지 않습니다
    주소로는 아직 등록여부를 모릅니다
    당사자가 원하지 않아서 공개하지 않는 한 제3자가 미리 알수는 없습니다
    간판이 달리기 전에는 공사하는 구조를 보고 짐작 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이 이러한 부분을 명확히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실상 정확한 입점 업종을 아는 사람은 해당 건물의 소유자나 관리주체이기 떄문에 건물관리실등을 통해 문의하시는것도 방법이 될수 있고 그외 주변 부동산등에서도 이러한 정보는 빠르게 얻기 때문에 부동산을 통해 확인하시는 방법도 있을듯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업자등록 정보는 개인정보 보호법상 제3자가 직접 조회하기 어렵지만, 공공 데이터와 인허가 정보를 활용하면 어떤 업종이 들어오는지 실무적으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가장 정확한 방법은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개선' 사이트나 각 구청 홈페이지의 신규 영업인허가 현황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식당(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이나 카페, 제과점 등은 인테리어 공사 단계에서 구청에 미리 영업 허가를 신청해야 하므로, 주소지 검색을 통해 신청된 상호와 업종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축물대장을 열람해 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업종에 따라 기존 건축물의 용도를 변경(예: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서 제2종으로 변경 등)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최근 용도 변경 신청이 있었다면 이를 통해 대략적인 업종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상가 앞의 인테리어 공사 안내문에 기재된 업체명이나 담당자 연락처를 통해 "옆 가게인데 소음 때문에 일정을 확인하고 싶다"며 자연스럽게 업종을 묻는 것도 현장에서는 자주 쓰이는 방법입니다.

    특정 상호를 알고 싶으시다면 배달 플랫폼(배민, 쿠팡이츠)에 해당 주소를 설정하고 '오픈 예정' 탭을 확인해 보거나, 네이버 지도에 등록된 신규 업체를 모니터링해 보겠습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청 위생과나 건축과에 해당 지번의 인허가 접수 여부를 전화로 문의해 보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지자체 인허가 현황 확인하기

    대부분의 음식점이나 카페 등은 관할 구청에서 영업신고 또는 영업허가를 받아야 영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정보공개포털에서는 최근 처리된 영업신고 내역을 특정 주소로 검색해 확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2. 관리사무소 또는 부동산에 문의하기

    상가 건물 내 관리사무소가 있다면 입점 신고가 이미 접수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 근처 부동산에 간단히 물어보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방행정인허가 사이트에서 주소를 검색하시면 식당이나 카페 같은 업종은 개업 전 구청에 신고를 해야 하므로 등록된 상호와 세부업종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또는 해당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규 영업 신고 현황 엑셀 파일을 찾으시고 최근 일주일에서 한 달 사이에 해당 주소로 접수된 허가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사 현장 문 앞에 붙은 비산먼지 신고증이나 공사 안내문을 보시면 발주자 이름이나 입점 예정인 브랜드명이 적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의 인허가 데이터를 조회하면 되는데 '지방행정인허가 데이터개선' 사이트에서 해당 주소를 검색하면 식당이나 카페 등 허가가 필요한 업종의 등록 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해당 구청 홈페이지의 신규 영업 신고 현황 자료를 통해 최근 어떤 사업자가 해당 번지에 신고를 마쳤는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