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보다는 밤에 더 우울감이 심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고민과 불안 스트레스로 인해서 우울감이 몰려올 수가 있고 낮보다는 밤에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서 더욱 감성적이며 우울한 감정을 깊게 느끼게 됩니다. 낮에는 햇빛을 맞으며 세로토닌이라는 행복호르몬이 나와서 햇빛을 충분히 맞아주는 것이 우울감을 없애는 데 좋습니다. 밤에는 세로토닌이 감소하고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잠이 오게 하며 감성적으로 우울함이 더 깊어질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밤에 밖에서 유산소운동(런닝)을 하여 우울감과 잡생각을 날려버리고 에너지를 얻으며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몸의 피로를 축적시키려고 합니다. 또한 샤워나 반신욕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일정한 수면패턴으로 잠을 잘 자려고 하죠. 잠을 자기 1시간전에는 스마트폰을 피해서 잠이 오지 않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런 식으로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 보시고 너무 힘들고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갈 정도라면 전문의 상담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