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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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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근육량이 없습니다ㅠ 근데 근육량이랑

근육량이랑 질병이나 병에 걸리기 더 쉽나요?

만약에 운동을 한다면
주에 1. 배드민턴 2. 수영 3. 산책 중 어느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기본적으로 사람은 근육량이 적으면 면역력이 평균적인 근육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적다고 합니다.

    그리고 관절이나 뼈와 관련된 질환에 쉽게 노출되어 그 나이대에 걸맞는 근육량 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좋고

    원래 운동을 잘 하지 않던 사람이라면 산책정도로 시작해서 점점 강도가 높은 운동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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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 와이프도 근육량이 적어요 근육량이 너무 적으면 기초체력·면역력·자세 유지에 불리해 피로감이나 부상 위험이 조금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육이 적다고 해서 바로 질병에 쉽게 걸린다고 단정할 정도는 아니니 과도한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운동은 전신을 쓰는 수영이 가장 효과적이고, 그 다음이 배드민턴, 산책 순으로 체력 향상에 도움됩니다.

    가능하면 가벼운 근력운동(스쿼트·플랭크)을 함께 해주면 근육량 늘리는 데 더 좋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근육량이 적으면 아무래도 체력이 딸리기도할것이고 면역력도 낮아질수 있어서 아플확률이 높긴합니다 근육량이 없는 분들은 아무래도 수영을 하면 좋긴합니다

  • 근육이 너무 없으면 아무래도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기운이 없어서 잔병치레를 할수도있기는 하답니다 질문하신 운동들중에서는 수영이 전신을 다쓰고 근력키우는데 아주 제격이라봅니다 배드민턴은 무릎이 상할수도있고 산책은 운동강도가 좀 낮아서 일단 수영부터 시작해서 기초체력을 좀 다져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근육은 혈당을 저장하고 조절하는 주요 기관이라 근육량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수 있죠,. 수영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보고, 배드민턴도 좋아보입니다.

  • 근육량이 너무 낮으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피로·면역 저하·낙상 위험이 다소 높아질 수 있으나, 단순히 근육이 적다고 바로 질병에 쉽게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주 1회 기준이라면 전신을 쓰는 수영이 기본 체력 향상에 가장 효율적이며, 배드민턴은 민첩성·하체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근육량 증가가 목표라면 산책보다는 가벼운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