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불안해요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정말 저랑 모든게 잘 맞아요 지금 21살이고 남친은 25살인데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남친이 일을 해서 금토일 3일만 볼 수 있거든요
남친의 평일 루틴을 저는 다 알고 있고 남친도 제 루틴을 다 알아요
근데 남친이 바람피고 그러는 사람 아니라는 걸 알지만 누가 대시 할까봐 너무 불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괜한 걱정하며 마음 끓지 마시고 작성자님이 '선택한' 남자친구를 믿어 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대시하는 사람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 남자친구분이 좋은 사람이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작성자님만 바라보고 작성자님만 좋아해줄겁니다.
작성자님의 선택을 의심하지 마시고 남자친구분과 예쁘게 잘 만나시길 바랄게요 :)
남자친구분을 믿으신다면 전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대시를 해도 남자친구분이 알아서 끊어낼 겁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오히려 사전에 나쁜 사람이란 걸 알았으니 행운인 겁니다
어떤 경우든 결론은 불안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누가 대시를 하더라도 남자친구분이 아마 알아서 잘 대처를 할겁니다. 그리고 너무 강한 구속이나 집착은 오히려 상대방을 더 힘들게 만들고 지치게 만듭니다. 어느정도 이해나 배려를 해주시고 믿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남자친구분이 멋있으신가 봐요 불안한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어쩌겠나요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도 없고 믿을 수밖에요 불안이 집착이 되지 않길 바래요 그리고 만났을 때 잘하시면 그만큼 남자친구분도 보답할 거예요 걱정 마세요
결국에 결혼에 성공하신다고 하더라도 지금 마음이 유지되면결국에 불안하실겁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서 걱정되신다면
그런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자신을 사랑해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기타의 이유가 있다면 어떤부분이 불안하게 하는지
잘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결국에 모든 사랑은 신뢰입니다.
신뢰가 없는 사랑은 정말 어려운 길입니다.
신뢰를 쌓을 수 있는건 서로 대화를 많이하고 믿음을 주는것입니다.
남자 친구 에 대한 믿음을 더 키워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남자 친구분 에 대한 존중과 추억이 이러한 현상을 좀 완화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할 존재에게 두려울 게 있나요. 서로를 믿고 달려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