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천우 변호사입니다.
차용증만으로도 대여금 반환 민사소송 제기가 가능합니다. 차용증은 금전 대차 관계를 증명하는 중요한 증거로 인정됩니다. 2019년 7월에 새로 작성한 차용증은 채무를 인정하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또한 이전의 근저당 설정 기록, 가압류 사실 등도 채권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증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소송 시 이러한 증거들을 모두 제출하면 유리할 것입니다. 차용 당시의 입금 내역, 독촉 기록 등 관련 증거들도 함께 제출하면 좋습니다. 소멸시효는 일반적으로 10년이므로 아직 청구권이 유효합니다. 가압류를 이미 했다는 점도 채권 보전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