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뭐든 배워놓으면 좋다는 말이 왜 생긴건가요?
어른들 말씀에 뭐든 배워놓으면 나중에 쓸일이 있다고 하는데, 뭐든 배워놓으면 살면서 쓸일이 정말 생기나요? 아니면, 한번 해본것과 안해본것은 다르기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언가를 아는것과 모르는것은 천지차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은 알면 알수록 더욱 자세히 보이고 그전에는 보지 못했던 점들이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식견을 늘릴수있으니 그런것입니다
또 다른 분들이 답해주셨지만 그걸 언제 써먹을지 아무도 알수없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고치는것이든 만드는것이든 닦는 법이든.. 언젠가 그 지식이 필요할 때가 온다라는 경험에서 온 조언이 아니가 싶습니다
살아 가면서 뭐든 배워 놓으면 도움이 된다는 말이 점점 더 실감이 됩니다. 사실 사람은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기때문 입니다. 수영을 전혀 못해도 살아 가는 데 문제가 없어서 수영을 배우지 않았다면 혹시나 바닷가에 놀러 갔을 때 수영은 도움이 될 것이고 운전도 배워 노면 나중에 차를 급하게 몰 떄 문제 없이 운전을 할 수도 있지요. 이렇게 무엇이던 배워 놓으면 나중에는 정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지금 시대는 뭐든지 배우는 게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는 거 같습니다. 과거에는 여러 유형의 직업이 있고 특히 조금만 배워도 접근이 쉬웠지만 지금 시대는 여려 유형의 직업이 있어도 특별한 기술 없이는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단지 여러가지를 배우면서 얻어지는 경험이나 교훈 정도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든 배워놓으면 좋다"는 말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삶의 여러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어른들이 이러한 말을 하는 이유는, 배우고 익힌 것이 결국 시간이 지나면 예기치 않은 순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경험에서 나온 조언입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기술이나 지식이 나중에 의외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우는 과정에서 얻는 자신감이나 문제 해결 능력도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기 때문에, 아무리 쓸모 없어 보이는 것이라도 배워두면 나중에 다른 방식으로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