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거인족의 실체에 대해서는 오랜 역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탐구해온 주제인데요.
뼈 출토등을 통해 거인족이 실제했다 주장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조작등으로 밝혀졌습니다.
심지어 학자들도 거인족이 실존했었지만 멸종되었다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현대에 거인이라고 할만한 2미터가 훌쩍 넘는 사람들은 보면 대부분 무릎이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서 말년에는 침대에 누워서 신세를 지거나 뇌하수체 종양등으로 호르몬 분비가 과다하여 체구가 너무 커진 사람들같은 경우에는 단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과거에 이런 사람들끼리 가정을 이루고 2세, 3세가 태어나서 유전형질을 물려받았다 할지라도 이런 거인증 집단이 과연 오래 존재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