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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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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회사에서 점심식대 따로 받는데 얼마정도 받으시나요??

안그래도 회사 근처 식당 밥값이 비싼데....

물가가 올라서 그런가 이젠 김밥 한줄에 라면만 먹어도 식대가 감당이 안되는 수준이네요..

물가 인상이 되도 회사 식대는 변동이 없어서 어떻게 보면 마이너스 인데요...

다들 얼마정도 받으시는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물가가 올라도 너무 올라서

    점심을 먹는 것 또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현실 입니다.

    점심 식비는 기본 10,000을 넘어섰습니다.

    회사 측에서 이를 고려하면 10,000 넘게 주어야 하는데 현실을 그렇지 않더라 말이지요.

    딱 만원만 주고 있습니다.

  • 보통 식대는 비과세 급여 한도로 채우는 정도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법카로 1.2만원 정도로 먹거나 구내식당을 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보통 많은 기업이 세법상 비과세 한도인 월 20만 원(일 평균 약 9,000~10,000원)을 식대로 책정하고 있으며, 규모가 큰 기업이나 복지가 좋은 곳은 월 25~30만 원까지 지원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월 10~15만 원 수준에 머물러 있는 곳도 많아 개인 부담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구내식당의 경우 회사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대기업의 경우 8천원에서 1만원 정도에 호텔급식사로 나오는곳도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6천원에서 8천원 정도 금액에 식당 정식수준으로 나오기도 하고 회사마다 많이 다르니 참고만 하세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 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평균적으로 점심식비는 1만원 정도 합니다

    그 이상은 개인 사비로 쓰는 형태이구오

  • 회사마다 다르지만 저희 회사는 하루 1만 원 받습니다.

    물가 오르면서 점심값이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라 식대 인상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 많은 회사에서 점심식대는 8,000원~12,000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식당가 물가가 높은 지역이나 대도시일수록 12,000원 이상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가 상승에도 식대가 고정된 경우, 실질 구매력은 떨어져 체감 부담이 커지죠.

    일부 회사는 식대 인상 대신 복지포인트나 카페테리아식 지원으로 조정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