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암환자 치료하다 사망하면 법적책임은 오로지 치료자가 뒤집어 쓰나요?
암환자가 치료받으러 왔고, 매번 암환자들은 치료 꺼려하는 아니 아예 암환자는 사용금지 라고 의료기기에 명시되있잖아요?
암환자가 계속해서 가족들몰래 치료받으러 안마소로 오면 사망시 가족들이 찾아와 법적책임 물으면 치료사가 다 뒤집어 쓰는거 아닌가요?
암환자가 가족한테 얘기 안했다 이런 얘기 할때부터 가족 사기단 느낌이 나는데, 한번 법적으로 이긴 경험이 있으면 여러 치료사 애먹이고 뒤집어 씌운게 아닐까,
약물 주사 이런거 아니고 마사지 업이예요,
암환자 지금이라도 오지 말라고 해야 할지, 갑자기 죽으면 다 뒤집어 쓸까 당장이라도 그만 오라고 하고싶어요. 자꾸 사정사정 하니까 할수 없이 마음약해져 받는데, 법적책임붙게되면 진짜 머리아파요, 가뜩이나 코로나로 손님끊겼는데, 암환자 죽였다 살인마다 얘기 돌면 미치는 거잖아요. 법률에 대해 아시는 분 답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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