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아르바이트 하는데 사장 가족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죽을거같아요
피시방 야간 아르바이트 한지 2달 되갑니다
야간일을하면서 자꾸 사장님네 아버지가 와서 갑질아닌 갑질 하는거 같아 힘듭니다.
예를 들면 저번주에는 손님 없는 4시에 창문열고 환기 시켜라 해놓고서
이번주에 4시됬을때 열어 놨는데 하는말이 뜬금없이 왜창문열어놨냐 닫아라
하물며 사장님은 피시방 환풍기 끄란말도 안했는데
또 뜬금없이 태클걸면서 흡연실 환풍기 꺼야된다 불난다 이러내요 손님들 뻔히 담배피면 피시방 전체에 담배냄새 풍기는데....
근로 계약서엔 말들어야 된다는 내용도 없고 사장님한테 들은 내용도 없는데
말같지도 않은 지시를 사장님 아버지라는 지위로 오실때마다 하십니다
제가 오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좀 딱딱하게 말했습니다
해고 되면 이런 사실 문제 삼을수 있나요???
총정리
1. 사장 아버지가 와서 커피 타와라 밥해와라 시킴
(이것도 스트레스 너무받아요 사업장에 경제이익이 있는것도 아니고 하물며
2. 자기 지위를 이용해서 그냥 지가 볼때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킴 (정작 사장은 아무말안했음), (그래놓고 다음주에 해놓으면 왜 했냐 저렇게 염병함)
3. 제가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딱딱하게 말했는데 사장귀에 내가 오늘 알바한테 이거해라 했는데 알바 정색하고 개념없이 굴었다고 짤라라 해서 해고당하면 문제 삼을수 있나요????
계약서내용으로 근로 태만이다 뭐다 하면서 트집잡을게 분명한데 저는 해야될건 하거든요 손님없는시간대에는 사장이 쉬라고도 말했던 상황입니다
( 내용: 또 말같지도 않은걸로 뭐라 하길래 정색 하면서 제가 안했어요 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