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고소를 당했을까요...?? 아니면 그냥 말로만 했다고 하는 걸까요..??
블루스카이 이라는 앱에서 어떤 여성분이 나이,키,몸무게 등 본인의 신체정보를 써놓고 박제 당해서 능욕을 당하고 싶다고 적혀져 있었습니다. 혹시 몰라서 저는 이 사람의 라인으로 어디에 박제가 됐다고 보냈습니다.(저번주 토요일 저녁에서 일요일 새벽으로 넘어갈 때 쯤 보냈고 제 기억상 저렇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괜찮은지 여쭤보고 제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라인 계정을 탈퇴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깔고 확인을 해봤습니다. 일단은 제 기억상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있었기 그분께 제 아이디는 바코드 형식이며 제가 보낸 시간이 이 때 쯤인데 확인해주실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못찾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소 여부를 물어보니 고소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점이 고소를 하게 된 증거가 있냐고 물어봤는데 답장이 없습니다. 제 기억상 잘못된 걸수도 있어서 사과를 드렸고 합의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답장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불송치로 결과가 나올까요..?? 혹은 제가 통매음 헌터한테 걸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