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신라는 백제 비교해 빈번하지는 않았으나 신라도 일본과 교류를 했습니다. 신라는 일본과 여러 차례 공식적인 외교 관계를 맺었습니다. 신라는 해상 무역을 통해 일반과 활발히 교류했으며, 이를 통해 금, 은, 철, 모직, 서적, 놋쇠, 식기, 불경 등을 교역했습니다.
또한 신라의 조선술, 축제술 이 전래되었습니다. 특히 관개나 저수지 축조에 그 기술이 뛰어나 일본 천왕은 신라에서 일본으로 건나간 사람들에게 필요한 저수를 파게 했고 나중에 그 저수지를 한인이를 만든 것이라 하여 '한인의 연못'이라 이름 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