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1년후 퇴사 관련문제로 고민 돼요....
현재 일하고 있는곳은 급여관련 세무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 12/23일날에 입사하였는데 이제 1년까지 2달여 정도 남았는데요 최근에 상사가 불러서 면담을 했는데 혹시 퇴사 생각 하고 있냐고 물어보는거에요 당연히 전 1년만 하고 퇴사를 할려고 해서 있다고 말하였고 그래서 저한테 2가지 선택이 있다는거에요
1. 곧있으면 연말정산이 있어 굉장히 바빠져서 퇴사할거면 10월달쯤에 퇴사할수 있다고 하였고
2.연말정산하고 연초 근무 끝나고 한 3~4월쯤에 퇴사 가능하다고 하는경우
이렇게 2가지 중에 선택하라고 해서 일단은 2번쪽으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일할수록 별로여서 1년만 버티고 퇴사할려고 하는데 이 경우를 다따르고 나가야 하는건가요 ?
퇴사 관련해서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전 그냥 회사가 바쁘든 말든 1년 채우고 바로 나가고 싶은데
상관 없는지 알고 싶어요 ㅠㅠ
어차피 1년지나면 근로계약서도 효력도 없어지고 계약 내용에도 퇴사할떄는 최대 2달전에 통보하라고도 되어 있어서
근데 전에 퇴사 했던분 얘기 들어보면 2달전에 퇴사한다고 말했다가 연말정산 안하고 1년채우고 나가고 싶다고 하니까 그럼 지금 퇴사 시켜줄테니까 나가라고 이런식으로 했다고 들었거든요
이런 얘기 들으니까 더 혼란스러워서 너무 어렵네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