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맞은면 헤어지는 되는데 굳이 나쁜점

더이상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깨끗한 이별은 하면 되는데 별것 아닌 일은 크게 키워서 상대방 나쁜고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씩으로 헤어질려는 이유가 무엇인까요 조용히 헤어지면 안되나오 왜 상대방이 문제가 잇어 헤어진다는 인식을 주엇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헤어지는 사유를 상대방 허물을 찾아 씌우려 하는 비겁한 행동들이죠

    한때 사랑했던 두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예의는 서로에게 지켜야죠

    사랑은 움직이는거라고 애정이 식어 헤어질땐 좋게 정리하기가 쉽지 않지만 지저분한 끝이 되지는 말았음 합니다

  • 조용히 감정 정리하고 깔끔하게 헤어지는 커플들도 않은데요.

    굳이 시끄럽게 헤어지는 그런 사람들은 이별의 책임을 전가함으로써 감정적 정당성을 확보하려누 경향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문제였다고 믿으면 자신의 상처나 죄책감을 덜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구요.

  • 글쎄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법이죠 남녀관계는 서로 맞지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모든 연인들이 헤어지는 방식이 같을수는 없지만, 서로에게 빌미를 만들어서 헤어지려는 이유를 굳이 만들려고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문제가 있게끔 만들어서 헤어지려고 하는 분들은 명분을 만들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일부러 그러는것 같네요.

  • 서로 안 맞아서 헤어졌는데상대방을 나쁜 사람처럼

    말하는 사람 더러 있습니다

    나는 잘해줬는데 상대방이

    잘못해서 헤어졌다고

    말을 합니다

    주의에 사람들이 왜 헤어졌냐고 물어보면 자기가 잘못

    했다고 말하지 않는것은

    덜 성숙되어서 그런것 같아요 물론 이별이 축하할 일은

    아니지만 비난받을일도

    아니여서 조용히 헤어지는

    문화가 필요할듯 하네요

  • 누구든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니까요

    서로에게 맞추기 보단 본인에게 맞추길 바라는데 서로 안맞추면 그 부분이 나빠보이니까요…

    모든 사람은 본인에게 유리하게 말합니다

  • 이별에서 이유를 만들고 상대방이 잘못해서 헤어진 것으로 해야 본인에게 죄책감과 부담감이 좀 덜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마음의 짐을 덜고 본인이 책임감이 없는 것이죠.

    사람 심리가 참 야박하죠. 이별 앞에서는 이기적이고 어쩔 수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