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아프지 않고 방귀만 많이 나오는 경우,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유를 섭취한 후 소화가 덜 된 경우에는 위에서부터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사를 안 하고 변이 살짝 묽게 나오면서 배만 살짝 꾸루렁거리는 경우, 일시적으로 소화가 지연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해당 증상이 일시적인 것이라면 우유를 계속해서 마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지속적으로 해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일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경우, 유제품을 먹을 때 소량씩 먹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