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조금 편안하게 마음을 먹으면 좋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친구들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하면서 좋은 말을 듣는것도 좋습니다.
생활의 패턴이나 2년이라는 공백이 생겨서 마음이 편할수만은 없지만
스스로에게 자신을 좀더 단련시키기 위한 곳이라고 생각하면 좋을듯합니다.
또한 군대를 다녀오면 다양한 사회적 가산점이나 시선들이 좋아질수있으니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면 마음이 조금 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