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결정된 진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답변 많이 해주시면 좋아요

음식과가 아닌 특성화고를 다니고 있고

바리스타2급 자격증이 있고 몇번 베이킹해본 학생인데요

점점 커피뽑는 방법이 손에 익은것들이 가물해지고 있고

이 상황에서 바리스타를 뽑는 회사에서 합격하고 싶은데

자퇴해서 카페 알바를 많이 해본 후에

취업을 지원을 해서 합격하는게 나을까요?

지금 제가 할수 있는 바리스타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자퇴는 리스크가 커서 추천하기 어렵고, 학교를 유지하면서 카페 알바·실습·대회·추가 자격증으로 경험을 쌓는 게 더 안전하고 합격 가능성도 높습니다.
    지금은 매일 추출 연습, 카페 알바 지원, 바리스타 자격증 준비, 관련 유튜브·책으로 이론까지 같이 잡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일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경력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자퇴해서 위험부담을 증가시키는 것보다는 좀 더 인내를 가지고 졸업한 이후에 취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우선 자퇴를 고려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실무 경험 부족' 때문일 텐데, 사실 고등학교 졸업장(학력)은 나중에 더 큰 카페나 프랜차이즈 본사, 혹은 커피 관련 기업에 취업할 때 생각보다 큰 기반이 됩니다.

    ​알바를 많이 해보는 것은 좋은 경험이지만, 자퇴를 하지 않고도 충분히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바리스타 실력 향상' 방법으로는

    ​'원데이 클래스'나 '심화 과정' 수강을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카페,베이커리 관련 박람회에 꼭 가보세요. 최신 트렌드를 보고 현직자들을 보면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습니다.

    2급 자격증은 가장 기초입니다. 학원에서 운영하는 '라떼아트 원데이'나 '핸드드립 심화' 등을 주말에 한 번씩 들어보세요.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험상 ​카페나 관련 기업은 '숙련도'도 보지만, **'성실함'과 '배우려는 태도'**를 훨씬 크게 봅니다.

    추후 입사 지원 시 이력서에 스토리를 입히시면 충분히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전공은 다르지만, 커피에 대한 호기심으로 2급을 취득했고, 이후에도 꾸준히 혼자 연습하며 기록했다"는 점을 강조하세요. 면접관은 기술이 부족한 신입보다, 기술을 배우려 노력하는 신입을 선호합니다.

    지금 당장 해볼 수 있는 작은 도전으로, 이번 주말에 집에서 커피 추출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보거나, 근처 카페에 가서 바리스타가 일하는 모습을 1시간 동안 자세히 관찰해보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부디 심사숙고하여 창창한 앞날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법적인 답변은 아닙니다만 우선은 학교를 졸업하고 관련 학과나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