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1년 9월 프랑스 입법 의회가 설립이 될때 공화국을 지지하는 자들이 의장 왼편에 앉고, 입헌군주제를 지지하는 자들이 의장 오른편에 앉았다. 그리고 가운데 중도파들이 제일 많았다. 중도파는 그냥 헌법만 정하면 왕정이 되든, 공화국이 되든 그때 가서 보겠다 이런 사람들이었다. 왼편에는 주로 자코뱅 사람들과 지롱드 사람들 조금, 오른편에는 입헌군주파 지롱드 사람들이 주로 있었는데 왼편, 오른편 나누어서 발언권을 주었고 사람은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몰려 앉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좌익, 우익이 나온 것이다. 따라서 왼편은 공화주의를 좀 지지하는 사람들, 오른편은 입헌군주제를 주장하는 사람들 이거 이상의 의미가 없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