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빠른년생 중2인데 알바 가능할까요?
아빠 돌아가시고 언니는 학교 기숙사 엄마랑 저랑 단둘이서 거의 생활하는데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엄마가 애정결핍증세도 보이고 갱년기에 저도 우울증 증상보이고 사춘기도 와서 맨날 싸워서 경찰불러서 한번더 경찰 집에 오면 분리조치인데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서로 다른집 살자고 하니깐 저보고 미쳤나는데 빨리 그냥 나가서 살고싶어요 집이 제일 좋은건 아는데 정신적으로도 진짜 힘들고 삶이 너무 지쳐요 그냥 서로를 위해서 제발 그냥 제가 떨어지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빠른 중2 라고 할지라도 아직은 법적인 부분으로 인하여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로 한 미성년자 이기 때문에
알바는 가능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이 한 부모 가정 이라면
이러한 부분의 대한 상황을 설명하고
고용노동부에서 취직인허증을 발급 받으면 알바가 가능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에 먼저 고용노동부의 자세한 문의를 해보는 것이 좋겠구요.
그리고 부모님의 동의서도 필요하기 때문에 부모님을 잘 설득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질문재후신 빠른년생 중2가 아르바이트가 가능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질문해주신 분의 상황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만, 아르바이트를 하시기 위해선 부모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해 보이는 나이이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동의를 얻으셔야 할 것입니다.
힘든 상황에 처해 계신 것 같아 매우 안타깝습니다. 중학생이 알바를 하려면 법적으로 제한이 있지만, 일부 아르바이트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의 정신적인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어른이나 상담사를 찾아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