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반드시 지하에 설치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원자력 발전은 지상에 짓게 됩니다. 그래서 원통형으로 생긴 방호벽안에 지진이나 외부의 충격을 막는 형태로 발전소를 건립합니다.
하지만 군과 관련된 핵시설은 지하에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핵무기자체가 인류에게 공포의 대상이며 세계적으로 핵확산금지조약에 의해 제제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무에 알리지 않고 몰래 만들기 위해서는 지하에 건립을 하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인공위성이나 정찰드론의 성능이 뛰어나므로 외부에 건립시 쉽게 노출이 되므로 보안을 위해 지하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