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위 질문의 내용은 개인적 취향에 따른 선택이기 떄문에 어디가 인기가 많다 적다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보통의 세컨하우스라면 평소에는 비워둔다는 것인데 지방에 이러한 단독주택의 경우경우에 따라 별장으로 구분될 경우 보유세에 있어 많은 세금을 부담하게 됩니다.사실 지방 아파트를 별장으로 보지는 않기에 해당될 부분은 없겠지만, 자금을 들여 매입해서 비워두면서 필요할때 이용하는 경우를 실제 많이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보통 별장의 목적이라면 보통은 생숙등을 매입하여 평소에는 숙박업으로써 영위하면서 필요할때 사용하거나, 일반 호텔이나 콘도이용권을 가지고 필요할때 이용하는게 대부분으로 판단됩니다. 질문처럼 투자용으로써 지역내 레지던스나 오피스텔을 구매하는 경우는 있겠지만 이도 사실상 세컨하우스라기 보다는 임대차 또는 일시적 숙박으로써 제공하여 임대수익을 획득하기 위한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