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비가 너무 비싸져서 고민입니다 ㅠㅠ

요즘 배달비가 너무 비싸져서 고민이에요. 보통 음식값의 몇 퍼센트 정도까지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메뉴 하나 시키는데 배달비가 5,000원 넘어가면 결제 직전에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여러분은 배달비가 얼마를 넘으면 차라리 직접 가서 포장해 오시나요? 각자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배달비와 건강을 생각해서 웬만큼 귀찮지 않으면

    배달음식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배달비 때문에...ㅠㅠ

    보통은 집에서 해먹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배달을 먹는 경우에는 보통 배달비 무료로 하거나 직접 방문 포장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배달앱이 2개에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달비 문제는 고질적인 문제라 생각해요. 구독형 무료 배달 서비스가 보편화 되었지만, 최소 주문 금액이나 거리 할증을 보면 아직도 부담스러운건 사실입니다. 무료 배달인만큼 음식 가격이 올라가 있죠.. 보통 많은 분이 음식값의 10~15% 정도를 배달비의 심리적인 한계선으로 잡는다 합니다. 저도 배달비는 3,000원 이상 넘어가면 고민하게 됩니다. 5,000원이면 웬만한 사이드 메뉴 1~2개 가격인데, 배달비로 쓰기엔 아깝다고 생각드네요.

    왕복 20분 이내 거리라면 포장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도 채기고 포장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 기준에 가성비 배달은 배송비가 2,000원 이하거나, 멤버십 혜택으로 면제될때라고 생각합니다. 배달 앱 내 포장 주문 탭을 확인해서 추가 할인이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을 들였답니다. 배달비는 편리성, 비용 사이의 저울질이긴 한데, 5천원을 넘는 금액은 편리함보다는 지출 부담이 더 큰게 저의 결론이 되겠습니다. 포장 맛집 지도로 만들어두는 것도 배달비 스트레스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