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마트나 백화점에서 벌러덩 눕는 아이..
평소에 집에선 자기가 갖고싶은게 있어도 때쓰거나 울지 않고 말로 얘기하는데 밖에만 나가면 자기가 원하는데로 안되면 바로 벌러덩누워서 때를 씁니다.
이상한건 벌러덩누워서 때쓸때 더 혼이나면 났지 원하는걸 들어준적이 없는데 그러는거예요.
저희 부부는 말로 찬찬히 얘기안하면 절대 들어주지 않거든요.
왜 혼날짓을 스스로 하는걸까요? 아이도 저희도 스트레스가 심한데 고쳐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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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집에선 자기가 갖고싶은게 있어도 때쓰거나 울지 않고 말로 얘기하는데 밖에만 나가면 자기가 원하는데로 안되면 바로 벌러덩누워서 때를 씁니다.
이상한건 벌러덩누워서 때쓸때 더 혼이나면 났지 원하는걸 들어준적이 없는데 그러는거예요.
저희 부부는 말로 찬찬히 얘기안하면 절대 들어주지 않거든요.
왜 혼날짓을 스스로 하는걸까요? 아이도 저희도 스트레스가 심한데 고쳐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