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신체의 특정 부위를 보면 구역감이 올라옵니다.
저는 이성의 성기를 보면 갑작스럽게 등골이 오싹하고 공포감이 느껴지고 구토감이 몰려오고 심지어 구토까지 합니다.
동성애자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오히려 동성애자에게 스토킹을 당해본적이 있어 동성애자를 무서워 합니다.
동영상으로 봐도 그렇고, 현실로 보면 발광하듯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이성과 거리를 엄청 두고 있습니다.
다들 왜 연애 안하냐고 하지만, 진짜 그 구역감이 공포로 느껴질 만큼 견디기 힘듭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다들 이해를 못하는데, 정말로 이성의 성기를 바라보기만 해도 본능적으로 등골이 오싹해지고, 구역감이 몰려오고 뭔가 공포스럽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극복 방안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성과의 연애 단계에서 이 문제 때문에 진전을 못했고, 병원에 가서 상담도 받아보라는 조언도 들었는데 병원을 가기에는 현실적으로 부담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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