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실업급여 안 해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사에서 나가라는 식으로 돌려말해서, 실업급여부탁드린다라고 말했더니 안 해주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게 회사에 말할 수 있을까요?
회사입장에서 실업급여 처리해주면 회사에서 나라에서 주관하는 사업에 입찰들어갈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고 들으셨다는데 맞는걸까요?
제가알기론 나라에서 딱히 회사에 영향이 없다고 들었는데 그냥 안해주시는것같은 느낌을 받아서 좋게 말씀드리고 싶은데 고민입니다.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회사를 퇴사 할 때 본인이 자발적으로 퇴사를 했을 때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예전에 회사에서 퇴사를 할 때 사장님이 먼저 챙겨주었습니다 실업급여 무조건받으라고 회사에서는 그렇게 큰 타격을 입지 않고 고용 봉을 된 것이기 때문에 알아서 받으라고 하더군요. 이런 회사가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회사도 있는 거 같네요.
회사에서 나라의 입찰에 영행이 없다는 점도 맞는말이지만 실업급여 처리는 회사의 입찰 자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실업급여 자체도 회사가 부담하는 비용이 아니라 국가에서 지급을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니 무슨 그런 회사가 다있나요? 돌려 말해서 나가라고 하는거면 정확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녹음 하시고요, 본인이 원해서 퇴사 하는게 아닌데 당연히 실여급여를 안준다니 말이 안맞죠,
실여급여 안해주실꺼면 님 월급을 한~두달치를 더 달라고 하세요, 그러면 모를까
절때 그냥 나오면 안됩니다. 안해주면 노동청에 신고 하세요,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는 것을 녹음이나 증거를 남기셔요 자발적 퇴사는 실업급여 못받으니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는식으로 해서 나가야하며 근데 못짜르니 안나갈건데요? 짤라주세요 시전해버려요
회사에서 나가라고 돌려말을 했다고 한다고 해도 퇴사를 하면 안됩니다. 직접적으로 퇴사를 권유해야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나가라고 했다 하지 않았다고 하면 끝이죠
퇴사 후 실업급여를 수령하시더라도 회사에 불이익이 되는 건 전혀 없습니다.
만약 실업급여를 신청하시더라도 회사에서는 질문자님이 실업급여를 신청했는지 여부도 확인이 어려우며,
그러한 내용을 알려줄 의무도 업습니다.
회사가 실업급여를 신청하지 못하게 방해한다거나 다른 압력을 가할 수도 없는데,
만일 회사에서 그런 행위들을 한다고 하면 노동청에 신고를 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 측과 잘 이야기를 해서 실업급여를 위해서라도 권고사직으로 처리를 해달라고 하시는게 좋고,
되려 나쁜 이미지를 줘서 좋을 건 없습니다.
자발적으로 퇴사를 하지 마세요. 무조건 회사에서 나가라고 했기 때문에 실업급여는 무조건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더 조율 해보고 안되면 노동청이나 문의를 해보시는 게 좋겠네요.
질문자님은 회사측에서 퇴사를 원한다고 느낀다고 하셨지만 명확하게 정리해고 같은 개념이 아니라면 회사측에서 실업수당을 받을수 있게 변칙적인 퇴사신고를 하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잘 맒슴해 보시고 그게 안되면 어쩔수 없는 상황이고 명확하게 회사에서 권도사직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증명하셔야 합니다
정부지원금등이 중단될 수 있고
해고가 아닌데 실업급여를 해주면 부정수급으로 회사도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정식으로 해고를 한 것인지
아니면, 돌려 말했는데 본인이 나간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직원을 교묘하게 내보내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나쁜 회사 입니다.
그런건 전혀없습니다. 쓰니님의 당연한 권리이고 그러기위해서 그간 고용보험비용도 착실히 납부하셨던것이고요.
오히려 실업급여를 안해주면 고용노동부 신고를 통해 회사이미지가 더 안좋아질것이고 쓰니님께는 전혀 피해없습니다. 강력히 주장하십시오
회사에서 먼저 나가라고 한거는 권고 사직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실업급여를 안주려고 한다면 아사담당자와 면담 요청해서 실업급여 받게 해달라고 녹취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안주려고 한다면 녹취한거 근로감독관에게 들려주고 실업급여 신청하면 됩니다.
잘 되시기를...
회사에서 굳이 해줄 이유는 없습니다 해줘야 되는 강제성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질문자님이 해달라고 해주는건 아니라는
뜻이죠 그래서 정말 좋게 잘 이야기 해보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셨듯이 자진퇴사가 아닌 회사에서
자르는건 회사 입장에서 안좋습니다 회사 점수가 갂이는 일이거든요 그걸 해줄리가 없지요 사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