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지하철에서 확진자가 안 나왔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여?

우리는 코로나 때 지하철에서 확진자가 나온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버스도 잘만 운영되었죠. 2020년 6월 5일 롯데월드에 갔던 확진자가 온갖 놀이기구를 다 이용하며 마스크를 불량 착용한 적도 몇 번 있었고 그곳에 마스크를 벗고 먹은 사람들도 있었고 그 확진자도 지하철을 이용했지만 정작 거기는 모두가 음성으로 나왔죠. 그 확진자도 나중에 음성으로 나왔댑니다. 그러면 거기 지하철 버스를 이용한 확진자가 많았는데 왜 지하철에서 확진자가 없었을까요? 거기도 마스크 의무를 그렇게 잘 했을텐데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확진자가 적었던 이유는 주로 노출 시간이 짧고, 사람 간 거리 확보가 어느 정도 가능했기 떄문입니다. 또한 대부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어 비말 전파가 크게 줄었습니다. 코로나 전파는 장시간 밀접 접촉이 주요 위험이라 잠깐 지나가는 지하철 이용만으로는 감염 확률이 낮았던 겁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코로나 시기때 지하철에서 확진자가 안나온것은 아니고 버스에 비하여 덜 나왔습니다 그이유는 일단 누가 걸렸는지 알수도 없거니와 유동인구가 버스보다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은 길고 넓지만 버스는 지하철의 비하여 밀집된 공간에 있다보니 코로나에 걸리기 쉽기도 했구요 지하철은 환기가 됬어요 창문을 열기도 하고 정류장을 2~3분정도 가면 전체문이 열리다보니 환기가 돼기도 해서 노출이 덜 됬습니다 그래서 버스비해 지하철에서 확진자가 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