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육아모르는것이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아기가 엄마가 머리콩때렸다고
없는일을 있었던것처럼 말해서 선생님이 저한테 몇번 물어보셨는데...그때마다 안그랬는데요 하고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보육교사이시면 35~36개월쯤 아이들이 자연스레 거짓말도 하고 그게 발달과정이라고 전문가선생님들도 다 아시던데
..왜 학부모한테 그런 얘기를 다이렉트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때렸는지 확인하시려고 한건지 저도 순간 뭐지싶어서 이때쯤 다 그러지안냐 말씀드리고
전에 아이가 집와서도 누가때렸어? 물어보니 아이가 ㅇㅇ가 머리 콩때렸다고 했다 하니까
좀 의아해 하시는 눈치시던데 기분상하신것 같기도한데 저도 불편하더라구요
원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가 그런말을 했을때 학부모님께 바로 알려주시나요?
그리고 자꾸 감정적으로 얽히는거같은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인사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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