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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여우
제가 3/7일에 친구집 서울에 와서 지금까지
있는데요 4/19일에 제가 사는곳 경남진주에 갈 계획이거든요
제 나이가 31살인데 1박2일 2박3일 3박4일 은
제 기준으로 짧아서 3/7일에 와서 있고싶을만큼
있다가 19일에 집에가는건데 제 엄마 나 친오빠가
거기서 살지 왜왔네 왜왔냐 이런말을 하면 그런말에
방어할만한 말 있을까요?? 약한걸로는 안통하는데
뭐가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력한여새275
친구집이 서울특별시군요. 경상남도 진주시가 댁이신듯 한데요. 모르는척 하고 집에 들어가시면 엄마와 오빠가 반겨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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