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술을 먹었다고 하지만 머리통을 떄리는 지인을 어떻게 하죠??
술을 마신 지인이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해서 고민이에요ㅡㅡ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친구가 술에 취해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이해하지만, 그게 반복되면 정말 불편하고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런 행동이 나중에 더 큰 문제로 이어질까 봐 두렵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면 그 친구에게 이 행동이 좋지 않다는 걸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아예 그런 상황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친구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조언이 필요해요? 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술을 마셨다는 것으로 폭행행위가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하여 상대방을 잘못만나면 고소당하여 형사처벌될 수 있다는 점을 말씀하셔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같이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대응이겠습니다. 애초에 문제가 되는 상황이 술을 마신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술을 같이 마시지 않는 방향으로 하시는 것이 좋으며, 만약 술을 같이 마셔야 하는 상황은 피하기 어렵다고 하신다면 직접 해당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여 정면돌파를 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방법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일단 친구관계에서의 문제라는 점에서 법률적으로 도움을 드리는 것이 한계가 있지만,
그러한 행위가 폭행에 해당할 수 있고,
그 행위로 서로 기분이 상해 다툼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정중히 문제의식을 갖도록 전달하시는 게 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