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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앵무새111

시뻘건앵무새111

청개구리 아들을 키우는데요.....

정말 청개구리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뛰지말라하면 뛰고

뛰어라고 막상 얘기하면 걷는 그런 아이요....

언제쯤이면 제가 하는 말을 한번에 듣고 따라할까요?

지금 6살이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청개구리처럼 행동을 하는 이유는 엄마의 이야기를 제대로 무슨 내용인지 파악을 하지 못하고, 엄마의 말의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청개구리 행동을 함으로써 반복적인 실수를 범하는 것인데요.

    아이가 엄마의 말을 제대로 인지를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은 옳지 않은 태도 이기 때문에 아이가 엄마의 말의 반대로 행동을 하거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의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엄마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태도는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왜 엄마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태도가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돕고 긍정적인 언어로 재구성하게 하는 연습이 좋으며 감사일기를 작성하는 습관을 드이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아이가 부모의 말을 한번에 듣고 따라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호기심이 강하고 떄로 반항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사실 6살 이 나이대의 아이들은 자율성과 독립성을 강조하고 싶어 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지시에 반발하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럴 때는 호기심이나 실험정신도 작용하여, "부모가 시키는 대로 하면 어떤 기분일까?" 또는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해보고 싶다"는 심리가 작용하기도 합니다.

    부모의 말을 한 번에 듣고 따라하는 능력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이 나이에 접어들면서 아이는 언어적 이해력이 발전하고, 부모의 말을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은 자기 주장을 하고 싶어 하는 단계이므로, 말을 잘 듣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아이와의 대화에서 긍정적인 방식으로 접근해보세요. 예를 들어, "지금 뛰면 위험하니까 조심스럽게 걸어보자"라고 설명하면 아이가 반응하기 더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6살 아들이 어머니 말씀을 따르지 않아 고민이시군요.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때로는 속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해결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래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명확하고 구체적인 지시를 내려보세요. 예를 들어 "거실에서는 뛰어도 되지만 방 안에서는 뛰면 안돼"와 같이 장소나 상황을 명확히 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최대한 들어주려고 노력해보세요. 이를 통해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서로 신뢰를 쌓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일관된 태도를 유지해 주시면서, 좋은 행동에는 칭찬을 해주세요~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동기부여를 시켜주세요.

    너무 위험하지 않은 행동만 봐주시고,

    자기 주도성이나 호기심을 뺏지는 않도록 해주세요.

    규칙을 너무 많이 정하는 거 보다는 간단하게 설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어, 아이가 주도성을 가지고 행동하게 해주세요.

    아이는 그 행동에 책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