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
일단
탄성이란 것은
재료에 힘을 가했을 경우, 변형이 되었다가, 그 힘을 제거하면
재료가 원래 형태로 돌아가는 성질을 말하는데요
탄성한도는
재료가 힘을 받아서 탄성적으로 변형이 되었다가
하중이 제거되면
모든 변형이 원래대로 회복될 수 있는 한계점을 말합니다.
이는 응력과 변형율의 비율로 나타낼수 있고
재료가 힘을받는 것에 대해 얼마나 강한 저항력을 가지는 지를 판단할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결국 재료가 탄성한도를 넘어서지 않는 만큼에서 힘을 받게 되면
그 힘을 완전히 없애주면 재료가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는 의미이다보니
탄성한도를 넘어서는 힘이 가해졌을 경우
재료의 성질에 따라
파괴되거나
힘을 제거한 후에도 정확하게 원래 상태까지는 돌아가지 못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