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아이가 식욕이 감소하면 노화보단 내과 질환 등의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요.
만성 신부전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주 질환이나 만성 장염이 흔합니다.
2-3일 이상 일일 사료 섭취량 감소 시 지방간 위험도 있기에 조기 검사가 필요해요.
체중, 음수량, 구토, 다뇨, 다음 여부를 잘 봐주시고 기록해주세요.
보조제보단 cbc, 혈청화학검사, t4, 요검사를 권장드립니다.
아래는 제 답변의 레퍼런스에요
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1098612X16643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