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이나 동창회에 가 보세요. 겉모습만이라도 조금 화려하면,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일반적인 상식이겠죠.
스스로는 자신의 부족하고 남 보다 탁월한 점들을 잘 알지만, 가까운 가족이라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업들은 신상품을 출시라도 하면 티비 쇼핑몰 등에 홍보 광고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심지어 한 개인도 그의 홍보 프로필이 인터넷에 즐비합니다.
그런데 가족에서만큼은 서로를 무시하지 않고 내 자체를 인정해주길 바라는 그 마음. 당연히 그렇지 않으니 서운하겠죠.
한 번 가족에게도 자신의 모습을 작은 결실이라도, 그리고 자신의 생각들을 드러내 보이세요. 노력해서 얻은 시험 성적이나 자격증 면허증 취득 등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