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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필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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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이성 직장 동료와 지나치게 가까운것같은데 어쩌죠?

연인이 회사에서 이성 동료와 많이 친합니다.

업무 시간에 잘 지내는 것은 이해합니다.

문제는 퇴근 후에도 연락이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맛집 사진을 보내고 사적인 이야기도 자주 나눈다고 합니다.

그저 편한 친구라지만 마음이 불편합니다.

이 정도는 이해해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업무 관계와 사적 교류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불편함을 느낀다면 이미 기준을 넘은 것일 수 있습니다.

    질투로 몰아가지 말고 어떤 행동이 힘든지 구체적으로 말해보시기 바랍니다.

    상대가 배려하려는 태도를 보이는지가 중요합니다.

    서로 납득할 선을 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회사에서 이성친구랑 그렇게 친하게 지내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맛집사진 사적인 이야기라면 좀 불편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남자친구분에게 이야기해보세요 너무 불편하다고 말이죠

  • 참 이상하죠 내가 그렇게 느끼면 꼭 그느낌이 정확히 맞다는거죠 본인은 회사업무때문에 그렇다고 해명을 하는데 분명 시간지나보면 ...

  • 이성 직장 동료가 맛집 사진도 보내고 사적 고민도 들어주는건 애인이 해야할 일을 하는것 같네요. 연인으로서 불편하신 상황입니다. 마음이 불편하신게 맞습니다. 남친이 직장에서는 이성동료와 잘지내도 퇴근후에 데이트 할 때도 연락이 이어지면 상대방의 기분이 언짢아 지는건 염두에 두시지 않네요. 편안한 분위기가 될 때 자신의 마음을 얘기하시고 더 가까운 사이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 이성의 직원과 퇴근후에도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 행동은 잘이해가 안가는행동이네요

    정말 관심이없다면 이상사이에 그럴수없다고 봅니다

    주의가 필요하다생각합니다

  • 이런걸 보면 진짜거울치료가 필요하다는걸 마니 느끼는게여.

    상대도 분명 동일한 상황겪게 대면 불편한거 뻔할테고 지도 잘못댓다는걸 인지할텐데 이걸 애쎄 별거 아닌거처럼 그냥친한 이라고 포장하며 본인사람을 불편하게하는거 그거 진짜 알면서도 그러는 악질 가타여.

    거울치료하면 백퍼 아닌척 하지만 분명 더 보란듯이 행동하거나 거론할거에여.

    서로를 배려할줄 모른다면 만나지 않아야할 대상이라고봐여.

  • 아무리 직장 동료라도 이성이면 어느정도 거리를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인이 있는데 직장 동료와 퇴근후에도 사적인 이야기를 나눈다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애인분에게 확실하게 말씀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직장동료와는 직장에서 업무관련해서만 상호작용을 하면 됩니다. 퇴근후에도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는건 이성동료가 아니라 이성친구입니다. 그것은 불쾌감을 표해도 됩니다. 특히 님과 같이 있는데 그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는다면 정말 기분 더러울 것 같아요. 연인에 대한 매너가 없는거죠.

  •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가까우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의심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건 안 좋은 일입니다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가까우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의심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건 안 좋은 일입니다

  • 퇴근 후에도 사적인 연락을 이어나가고 있다면, 그 두 사람은 동료, 친구 이상의 감정을 서로에게 갖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작성자님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여자친구분이 작성자님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는 부분 같습니다. 

    여자친구분에게 그러한 관계가 이해가지 않고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 동료끼리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퇴근 후에 이성간에 그렇게 사적으로 연락을 이어나가는 것은 나에 대한 존중이 없다고 밖에 생각이 안돼. 내 기분을 생각해준다면 사적인 연락은 자제하고 일반적인 직장 동료들 처럼 일과 관련된 대화만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 라고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진짜 이것은 불편할만하네요 동성도 아니고 이성인데 둘이 문제가 없는 관계라고 하지만 이건 모르는 일입니다 회사에서는 친하게 지내도 나와서까지 그런다는것은 질문자님과 헤어지고 둘의 관계가 더 좋아질수도 있으니 빠른 결심을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솔직하게 말하고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헤어지시는게 시간 낭비 돈 낭비 안하시고 또 좋은 인연을 만날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전부가 그렇지는 않지만

    저런 경우들이 대부분 연인간 다툼의 원인이 되고

    헤어지게 되면 다툼의 원인이 된 사람과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더군요

    질문자님의 마음이 불편하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연인분께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명확하게 선을 그어두는 것이 저는 좋다고 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연인이 직장이성동료와 퇴근후에도 연락한다면 당연히 이야기해서 자제해달라고 하는것이 맞습니다.연인이 그걸 계속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제 생각은“퇴근 후 사적인 연락은 조금 줄였으면 좋겠다”처럼 구체적으로 요청해 보세요.

    건강한 관계라면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려는 태도가 있어야 합니다.

    대화 후에도 계속 불편함이 반복된다면 관계의 기준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신뢰와 배려가 균형을 이루는지입니다.

  • 질문자님께서 느끼시는 불편함은 지극히 당연하며 이해해야 할 범주를 넘어선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 시간 내의 원만한 소통은 직장 생활의 일부이지만 퇴근 후 사적인 대화와 맛집 공유는 ' 동료 ' 이상의 영역에 해당합니다. ' 편한 친구 ' 라는 말은 본인 기준일 뿐 연인이 불안해한다면 그것은 이미 관계의 예의를 벗어난 행동입니다. 이해심 없는 사람이 될까 봐 참지 마세요. 진정으로 질문자님을 아끼는 분이라면 동료의 사적인 연락보다 질문자님의 마음을 더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 직장동료와 업무적으로 업무시간에 친하게 지내는건 이해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적인 시간에 연락이던 뭐던 시간을 보낸다는건 잘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드네요. 일반적이지 않고 저도 이성동료와 생일도 챙겨주고 친하게 지내지만 퇴근하고 주말이나 연락은 안해요.

  • 연인사이에 그런문제는 참 예민할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회사 동료라지만 퇴근후 사적인 연락까지 주고받는건 솔직히 기분이 안좋을수밖에 없겠습니다 본인이 느끼는 서운함을 솔직하게 말해보는게 맞다고보고요 상대방도 입장을 바꿔생각해봐야 해결될 일이라봅니다 억지로 참는것보단 대화를통해 확실한 선을 정해두는게 나을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