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내 불면의 원인을 생각해봤다 잠 못자는걸
너무 무서워하고 불안해한다는데'있다. 이 병 걸리기 전엔 밤새도록 작품 소설도'쓰고'오ㅑㅇ화도 보고 자유롭게'자고 깨고 즐겼다 휴일엔 잠에서 자유로웠다. 이젠 못자면 얼마나 피곤할그ㅏ부터 생각한다. 거기서 벗어남 이미 난거다 수렁에 빠졋고'수면제를 너무 두려워한다. 언젠가는 저갈로도 못자지 않을까 자꾸 인이 박혀서 줄어야하는데 늘지않을까. 예전 브로마제도'습관성 많고 는다했는데 다 줄였었다.자꾸 반복되니 이젠 지겹다. 반복의'뭔인은 쇼크엿다 아무것도 생각하지말자. 졸피뎀 다 줄인후배도'있으니 '그애는 약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의사가 먹으람 먹고 빼람 빼고 술도 안먹고. 뭔래 못머는 애다 나보고 그까짓 졸피뎀 먹어도 되고 먹다 알아서 줄여줌 그대로'먹음 된댄다 일찍깨면 책보고 날씨 풀림 산책하랜다 먹지도 못하고'먹음 반 훅어나가는 술을 가슴까지 뛰면서 안주도 어믓이
새벽에 드리붓고 그깟 한두시간 더 잠 더 어지럽고 죙일'괴로운데. 수면제가 남아있는 그 기분이 싫다. 산뜻하지가 않다. 될때로 되라. 잠못자다가도 또 낫곤하니까 신계그만쓰자. 먹으람 먹고 빼람 빠고 새면 새고 그래보자 설마 죽기먀 하겠니. 뭔 수면제가 이리
약하단 말인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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