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첫째가 자꾸 못된짓만 골라서 하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첫째가 둘째를 시샘을 많이 하기도 하고, 자꾸 못된짓만 골라서 합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는 상황에서 일부러 못된말 하고, 못된행동을 해서 엄마 아빠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야단을 맞기도 합니다.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요?
자기를 좀더 봐달라고?
조금은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지만, 그 정도가 점점 심해지다 보니 부모입장에서도 힘든건 어쩔수 없는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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