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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ParkYiHyeonYoung

ParkYiHyeonYoung

25.09.29

선글라스 마스크 얼굴 가리기 (초상권)

초상권 질문입니다.

질문2 : 만약에 같이 안친한 사람과 셀카찍자고 부담을 준다면 그 셀카요구 당한사람은 나중에 마스크나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릴 가능성이 있나요? 없나요?

제가 자폐성인 남자장애인 00년생 입니다. 친구를 잘 못 사귀어서 걱정입니다. 저는 사람을 귀찮게 하는 편이고 상대방이 부담되게끔 행동합니다. 한국노래는 적성에 안맞고 외국어인 일본노래와 영어팝송에 관심 있습니다.

올해 청년부로 넘어온 L YY 이라는 06년생 여자동생은 저랑 나이차가 크고 걔는 99년생 L YJ 라는 언니가 있구요. 저 중고등부때 봤던 yj누나 카톡 배경사진 이랑 yy이의 배사랑 똑같은게 있길래 yy이한테 물어봐서 YJ누나의 여동생이 본인이다고 했지만요. YY이는 결국 제가 열람한걸 알게되어 그 배사를 내렸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로운사슴벌레25

    외로운사슴벌레25

    25.09.29

    안친한 사람에게 셀카를 제안했을 때 상대가 부담을 느낀다면, 이후에 마스크나 선글라스를 착용해서 얼굴을 가릴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요. 그건 초상권이나 사생활 보호를 위한 행동일 수도 있고, 단순히 불편함을 표현하는 방식일 수도 있어요. 특히 요즘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질 수 있다는 걱정 때문에 얼굴을 가리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셀카를 찍기 전에 상대가 편한지, 사진이 어디에 쓰일지 미리 말해주는 게 서로 불편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에요.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먼저 상대의 반응을 존중하는 게 더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