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간 돈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액이라면 그냥 포기하시고 금액이 크다면 언제까지 빌려간 돈을 달라는 식의 문자를 보내서 기다리다가 아무 연락이 없다면 신고한다고 하면 무슨 액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연락이 와서 언제 만나자고 이야기해서 약속을 잡고 만나서 언제까지 빌린돈 얼마를 언제까지 갚겠다고 약속을 할 것입니다. 그때까지 기다려봐서
돈을 빌려간 사람이 연락이 뜸해진다면 상황에 따라 돈을 돌려받기 어려울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정짓기 전에 먼저 정중하게 상황을 묻는 연락을 시도해 보세요. 상대의 의도나 사정을 파악한 후, 상환 계획을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화로 해결이 어려우면 차용증, 메시지 기록 등 증거를 확보하고, 법적 절차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