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경우도 주택을 담보로 하는 대출은 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즉 어떠한 상품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한도나 제한요건이 달라지게 되는데 이는 나라별로 주택관련규제사항이 대출관련 규제등에 따라 차이가 생기게됩니다.
대표적인 미국의 경우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여러 대출상품이 있는데, 정부가 보증을 대신해주는 형태로 공공대출형태의 대출이 있으며, 반대로 시중은행대출처럼 일반 주택담보대출 상품도 있습니다. 해당 상품의 경우는 ltv기준 60~65%수준으로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외 우리나라와 다르게 군인등에 대한 예우가 좋은 미국은 이러한 군인들이 이용하는 별도 대출상품이 있고 해당 상품의 경우 주택가격의 10%만 있어도 주택구매가 가능토록 지원이 되는 상품도 있습니다,
외국에서도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은 주택의 가격, 대출 신청자의 소득, 신용도, 근무 기간 등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주택 가격의 70%에서 80% 사이의 한도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주택 가격의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영국에서는 최대 75%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각 나라의 금융 규제와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정보는 해당 국가의 금융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