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협심증 정확한 증상과 자가진단이 필요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
안녕하세요 제가 협심증이 약간 의심되어서 전조증상이나 자가진단을 해보고 싶어 질문 드립니다. 일단 지금 느끼는건 기분상으로 예전보다 더 숨이 차는것 같고 아주 약간 가슴을 누르는닷한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궁금한게 당뇨가 있으면 더 잘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계단을 오르거나 걷거나 달릴 때, 성관계시에 가슴의 답답합 또는 통증, 호흡곤란(이전보다 심한)이 있으면 협심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뇨자체가 심혈관 질환 고위험 군으로 당뇨가 있으면 더 잘 생깁니다.
확실한 진단은 심장내과에서 하기 때문에 증상으로 추정하기 보다는 심장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낫습니다. 심장은 조치가 늦어지면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
우선 당뇨가 있으면 위험성이 올라갑니다. 움직일 때 특히 운동할 때 통증을 많이 호소합니다.
가슴이 쥐어 짠다, 가슴이 싸한 느낌이 든다, 누르는 것 같다, 답답하다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진단기술이 많이 발달하여 심장 CT를 찍으면 협심증 여부는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당뇨, 고혈압, 흡연, 고지혈증은 대표적인 협심증의 위험 인자이며 협심증이나 심장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 흉통과 함께 숨이 찬 증상을 느끼고 식은 땀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으나 현재 증상은 협심증의 가능성이 적지만 40대 이상 부터 협심증의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심전도 등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20대에는 협심증이 생기기가 무척 어려워요. 운동을 할 때 왼쪽 가슴이 조이는 듯 아프고, 쉬면 좋아진다, 그러면 의심해 볼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