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냉동아보카도, 일반 아보카도를 구비해두고 자주 활용해서 먹는 편입니다.
[아보카도 효능] 아보카도에는 심혈관 건강을 지켜주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많고, 칼륨 함량은 바나나보다 높아서 체내의 나트륨 배출과 부종 완화에 좋답니다. 샐러드와 함께 드시면 채소 속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을 최대 15배까지 높여주니 영양적으로 찰떡 궁합입니다.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 레시피가 간단해서 추천드립니다. 명란의 감칠맛이 아보카도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간장, 와사비 아보카도] 조금 더 이색적인 맛을 선호하시면 얇게 썰어서 간장, 와사비에 찍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고소한 참치 뱃삿(도로)을 먹는 듯한 향미가 느껴집니다.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바쁜 아침에는 통밀빵 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 계란 후라이, 훈제연어, 페퍼론치노를 뿌린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추천드립니다.
꾸준히 먹으니 혈색도 좋고, 포만감도 좋은데, 배변 컨디션도 좋아서 다이어트 관리에 큰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그러나 지방 함량이 높아서 하루 반개에서 한 개 미만으로 섭취를 하시는 것이 적당하고, 껍질이 검갈색을 띄고 눌렀을 때 약간 들어가는 후숙 상태일 때가 맛과 영양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너무 많이 익었다면 바나나와 함께 스무티도 만들어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보카도로 맛있는 한 상 차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