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덕산 리솜 워터파크에 왔는데 어트랙션 운영이 왜이럴까요?
어트랙션을 타는데 줄이 엄청길고
사람이 많은데 운영시간을 3~4시간 마다 한시간씩 쉬고 미끄럼틀이 한번내려가면 한참있다가 한명내려보내고 아 규정이 정말 이상한거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리솜 그쪽이 안전사고 예방한다고 사람들을 아주 천천히 내려보내는 모양입니다요 나도 예전에 가보니 안전요원들이 일일이 확인하고 시간차를 엄청나게 두더라고요 글고 기구 점검시간도 워낙 칼같이 지키는 편이라 기다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속이 터질 노릇이지요 사람도 많은데 운영방식이 좀 답답하긴 해도 그게 다 사고 안나게 하려고 그러는거니 그냥 마음 비우고 쉬엄쉬엄 즐기다 오시는게 속편하실겁니다요.
워터파크 어트랙션은 안전 규정상 정해진 인원 통제와 휴식 시간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특히 슬라이드는 낙차 구조상 안전 간격 확보가 필수라 한 명씩 간격을 두고 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 3~4시간마다 한 시간씩 쉬는 운영은 근로자 교대·안전 점검·수질 관리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많아도 안전 기준을 완화할 수는 없어 체감상 느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