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결국은 적자 폭이 늘어난지라 불가피하게 요금 인상을 결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지하철은 시설이 노후화됨에 따라, 시설을 새로 교체하는 등 경비가 상당합니다. 게다가 물가가 오르다 보니, 해당 단가도 오르게 되겠지요. 그러므로 많은 예산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지만, 노인 무료 승차 나이 하한만 올려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아니면 노인한테 할인 요금이라도 들게 해야겠지요.
적자땜에그런다고합니다 ㅠㅠ 오는 3월 계획대로 수도권 지하철 요금을 인상했다면 서울 지하철 요금은 현행 1400원에서 1550원까지 오르는 것으로, 인상 폭은 10.7%다.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1326억 원, 내년부터 매년 1600억 원 이상의 증수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