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에서만 볼일을보는아이 어떻게해야할까요?
애가 대변이 마려우면 학교나 학원에서 볼일을 보면되는데 절대 안보고 집에까지 참고와서 봅니다.
그렇게 하지말라고해도 말을 안듣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벽을여는부엉이입니다.
안가는 이유가 있을꺼에요.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한 부모나 선생님들 말 속에 답이 있을수 있고요 의사소통이 가능하 나이니깐 물어보고 아 그래서 안가는구나~ 공감해주고 강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급하면 밖에서 화장실가는게 좋은거야 괜찮은거야 라고 가르쳐줘야 할꺼 같아요
안녕하세요. 신중한반달곰185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아이가 많이 예민한 부분이 있나 보네요.
성인들도 그런분들이 계셔요 . 특히 여성분들이 많으신데 남성분들도
계시네요 .
저또한 생리 현상은 예민한 부분이 있답니다 .
외부 화장실이 더럽거나 큰볼일 보는데 옆칸에서 소리 내거나 문밖에 소변들 보시고 손닦고 나가는것조차도 신경 쓰거든요 .
중요한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돼요
상황이 정말 여의치 않으면 급할때는 사람인지라 해결 되더라고요 .
지금도 적응 안됄때가 있긴 한데 .
문제없이 지내고 있네요.
자녀분은 정상 입니다 . 예민보단 민감 하다는 표현이 맞을수도 있겠네요 .
그부분에 대해 나무라지 마시고
다독이면서 물어 보시고 그랬구나 . 엄마는 몰랐네 . 몰라줘서 미안 .
그런데 정말 급할때는 안참아도 돼.
그누구도 뭐라 할사람 없고 창피해하지마렴 하고 민감한 부분에 대해
인정해 주세요 .
인정해 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
도움 되셨음 합니다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행을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한달에 2번정도는 가까운 등산이나 바다로 차로 애들이랑 다니다 보면 집에서만 볼일을 보는 것을 자연스럽게 고칠 수 있을 것입니다. 1박2일 정도 여행을 피곤해도 애들을 위해 여행을 다니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번 이번 주말이라도 도전해 보세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