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누적본에 가깝기 때문에 초서가 많이 쓰이는데 초서를 이해하는데는 별도의 교육이 필요해 해독이 쉽지 않기 때문ㅇ빈디ㅏ. 승정원일기를 전산화 작업을 통해 초서를 정자로 풀어쓰는 작업은 끝났으나 번역하는 것이 문제인데 지금도 수 많은 학자들이 승정원일기를 현대 한국어로 번역중이지만 완전히 번역하려면 앞으로도 최소한 수십년에서 길게는 백년은 걸린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왕조 실록은 전체가 5400만 자로 되어있어 번역이 끝났으나 승정원일기는 무려 2억4250만자로 방대한 양이기때문에 아직도 번역중이며 세계 모븐 역사의 기록중 가장 방대한 양으로 국보 303호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번역하면 45년이 걸린다고 하며 AI를 이용하면 18년이 걸리는 어마어마한 양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