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측에서 이직확인서 지연을 하는데 이게 맞는 건지 궁금해요..
7월 20일 퇴사 후 계약만료 건으로 이직확인서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측에서 잘못 기입하여서 자진퇴사 처리로 되었더군요
그래서 다시 계약만료로 변경 요청을 하였더니
보름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기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것인 가요?
22일에 하고 8월1일 인 지금까지 기다리는 중이라
너무 늦는다고 고용주에게 말씀 드렸더니 본인은 계약만료건으로 다시 이직신청서를 올렸는데
이 후 처리는 고용센터에서 처리해주는 것이라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하는데
이 경우 고용센터에 전화하면 되는 것인지 아님 고용주에게 독촉을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요..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