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은 친구는 어떤건가요?

오랜만에 만나도, 자주 보는것 처럼 어색함이 없는 친구들은 어떠한 관계에서 가능한건가요? 만남의 횟수도 , 연락도 자주 하지 않아도 언제나 편한관계는 어떻게 형성되는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부터 오래 알고 지냈으면서 서로 죽이 잘 맞는 진짜 친구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학창 시절 친구들을 종종 만나는데 어떨 때는 몇 년에 한 번 보는 친구라도 어색함없이 서로 편하게 말하고 놀게 되더라고요.

  • 저는 어릴적 한마을 친구들, 초등학교 친구들이 서울에 10명이서 모임을 갖고 지금 수십년
    째 한ㄱ달에 한번식 만나고 있습니다. 물론 매월 나오지 못한 친구도 있지만 대부분이 2개월에 한번씩은 꼭 만납니다. 이들 친구들은 오랜만에 만나도, 자주 보는것 처럼 어색함이 없으며, 편한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은 어렸을대부터 오랫동안 같이 희노애락을 했다는 것이 편한 관계를 형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학창시절의 친구들이 자주 보지않아도 자주 연락하지않아도

    보게되면 너무 좋죠

    절대 어색하지도 않고 대화거리고 얼마나 풍부한가요~ㅎㅎ

  • 그만큼 마음이 맞는 친구여서 그런생각을 하는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음맞는 사람들하고는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함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