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지표가 보여지고 있고, 향후 인플레이션 상승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임금인상률과 같은 지표가 예측보다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는 점 반대로 실업률은 증가하여 경기침체가 우려되고 있다는 점을 비추어서는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가 완화될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게 되고 이로 인해서 0.25%의 금리인상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비추어 볼때는 향후 금리인상의 폭이 굉장히 제한적으로 운용되고 금리인상의 정점 수준이 5%로 (앞으로 2번의 0.25%금리인상) 예상되어지고, 한국 정부가 예금 금리를 지속적으로 누르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게 된다면 향후 예금금리는 보합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달러환율 하락으로 인한 미국의 역인플레이션 수입이 예상될 수 있는 3월 CPI값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금리가 한 번더 상승할 여지가 있는데 이 상승 여지분도 4~5월정도면 반영이되고 올해 중순 이후부터는 금리가 보합에서 하락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기에 2가지 선택지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3개월뒤 한번 더 금리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여 3개월 예금 가입 후 3개월뒤 만기도래시에는 1년만기로 예금가입
2.앞으로 금리보합세가 혹은 소폭 하락이 예상됨에 따라서 1년만기로 예금 가입
3월의 CPI값 상승은 가능성에 무게를 둔 이야기이다보니 예측치에 불과하니 이 부분은 감안하셔서 예금 운용을 해주시길 바랄게요. 다만 1번은 선택하시더라도 현재 1년 예금을 가입하시는 것보다 크면 0.5% 작으면 0.2%정도의 금리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보여서 도전 해볼만한 가치는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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