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에게 인삿말 고생, 수고 어떤게 맞나요?

1.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세요~

2.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세요~


무엇이 상급자에게 쓰기 올바른 표현일까요?


2번이라 배운것 같긴 한데


고생해라 이런느낌이라 좀 이상한것 같아서요.


어떻게 쓰는게 서로 기분좋은 표현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련된크낙새138입니다.


      뭐 사실 비슷한 말이긴하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다를수가 있으니 보통저는 "고생하셨습니다"를 많이 사용해요.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우선 상급자에게는 '수고하세요'. '고생하세요'를 쓰는 것이 아닙니다.

      둘다 어원이 남에게 자기 일을 건네고 하는 인사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려요입니다.


      그냥 저는 노고가 많으셨습니다라고 얘기 드립니다. 수고는 예전에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얘기하는 어조로 들린것 같더라고요